Into the green

이 작품집에는 2019년 늦여름에 서울을 떠나 6주 동안 태국 북부에 위치한 도시 치앙마이에 머물며 야외에서 그린 그림과 서울에 돌아와 작업실에서 그린 최현주 작가의 그림들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최현주 작가의 치앙마이 여행 드로잉 작품집 <Into the green>을 디자인했습니다.

Client

스패너스튜디오

Project Type

Book

Year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