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공간 아카이빙 북

2020년 서울문화재단은 동아리, 장르 중심으로 운영되던 생활문화 활동의 범주를 개인으로 확장하고 도서관 등의 공공 공간을 발굴·지원해 활동 공간을 확대했습니다. 체험을 넘어 일상에서 공유하고 확산하는 생활문화로 도약한 2020년. 13개 공간과 함께한 생활문화 2.0 활동기를 담았습니다. 생활문화공간을 인터뷰하고 <생활문화공간 아카이빙 북>을 디자인했습니다.

 

170x240mm. 200p

Client

서울문화재단

Project Type

Print, Editorial, Book

Yea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