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4절기

예로부터 농경사회로 살아가던 우리나라. 그리고 이제는 첨단도시로 변화한 서울에서 선조들이 농사를 짓기 위해 구분하여 사용하던 24절기를 담았습니다. 분명 변화된 모습이지만 옛 정취와 새로운 서울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매일 도시를 바라보던 시선에서 움직입니다.

서울 24절기는 앞면은 1년간 촬영된 사진으로 24절기의 계절을 담았고, 뒷면은 만년 달력으로 구성된 아코디언 북입니다. 태양의 운행주기에 따른 절기 구분법마다 서울 도심의 좋은 곳을 담아 소개합니다.

 

90x142mm. 32page

Project Type

Project, Print, Illustration

Year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