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리틀 포레스트

<나의 리틀 포레스트>는 큰딸의 설득에 넘어가 떠밀리듯 고양이 세계에 발을 들인 50대 인문학자가, 자신도 모르게 캣대디(길고양이에게 밥 주는 사람)가 되면서 가족애를 회복하고 마음의 평안을 얻는 과정을 아버지의 시선으로 유쾌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입니다. <나의 리틀 포레스트>를 디자인하였습니다.

글. 박영규  그림. 윤의진

Client

야옹서가

Project Type

Book

Year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