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 플레이스

광진문화재단의 <일상 프로젝트>는 광진구의 일상을 청년예술가 6명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프로젝트입니다. 스패너 스튜디오의 이경희 작가가 참여한 <광진구+플레이스>는 작가가 평소 마주친 광진구의 여러 장소를 따뜻한 색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여덟 장소는 서북면옥, 샘미용실, 바이레인, 단지커피, 광진 경찰서 교통센터, 담백, 사대분식 그리고 어느 주택이며 과슈로 표현된 그림은 작은 포스터로 제작되어 패키지에 담겼습니다. <광진구+플레이스>의 패키지를 디자인했습니다.

Client

광진문화재단, 이경희 작가

Project Type

Print, Package

Year

2019